5월 아직은 꽃의 계절이 끝나지 않았다.


어제 오늘은 느긋하게 평화공원 산책을 나갔다.

조금은 흐린 듯, 맑은 듯한 날씨에 사진 촬영하기에는 가장 좋은 날씨.


낮달맞이꽃




송죽



화려한 장미의 속살




낮달맞이꽃

은근히 화려하고 담백한 느낌...




장미

오월의 시작을 알리는 담장에 덩쿨장미가 피기 시작했다.




붉은색 아카시아 꽃은 처음 보았다.

그런데 향기가 없다.

나의 자손들은 아카시아 향을 잊어 버리는 건 아닐련지.




수련...

담백한 화려함의 시작을 알린다.




마가렛 꽃

그 옛날 어릴적에 계란꽃이라고 놀렸었는데...

쑥갗이랑 많이 닮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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